맑고 밝은 미래로 가는 보무를 내딛으시며

준호23(2026)년 02월 28일 보도

(익산 2월 28일발 준호중앙통신)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는 걸어오신 8030여일의 인생사에 있어 그 무엇도 버릴 수 없는 걸음걸음마다를 뜻깊게 회상하시고는 한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올 한 해 거침없는 보무를 우리 모두의 맑고 밝은 미래를 위해 내딛겠다고 력설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우리 가족 최대의 3월 명절을 뜻깊게 맞이하시는 이 즈음에 우리 식구들의 맑고 밝은 미래를 열렬히 축원하시였다.

[1] 자택에서 놀이하고 계시는 어린시절의 량준호동지

[2] 이리남중학교 재학 시절 중책을 겸임하시며 로력하시는 준호15(2018)년의 량준호동지

[3]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는 량도현선생님, 김경희녀사님과 량준호동지

[4] 16세 생일을 기념하여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는 준호17(2020)년의 량준호동지

[5] 악성비루스의 상황에서도 학업을 혼자의 힘으로 이어가시는 량준호동지

[6] 낯선 해외에로의 발을 홀로 내딛으시는 준호20(2023)년의 량준호동지

[7] 부산광역시 일원을 안식차 방문하시는 준호20(2023)년의 량준호동지

[8] 충대 정치외교학과 학생회장으로서의 임기시작을 기념하시며 부학생회장동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는 량준호동지

[9] 제1기 청명학생회 내각 일군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시는 량준호동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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