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3월 7일발 준호중앙통신)
3월 초인 유성구의 대학가에는 나날이 새 학기를 가열차게 시작할 열망의 발걸음을 걷는 학생동무들의 웃음소리가 멀리 퍼지고 있다.
충대 사회과학대학에서 성년의 처음을 시작할 동무들이 열망의 발걸음의 일환으로 첫 발걸음을 청양에서 뗐다.
충대 사회과학대학 백마생활백서 1일일정이 3월7일 청양군의 숭의청소년수련원에서 시작했다.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 정치외교학과 동무들의 일정을 지도하시였다.
일정에는 청명학생회 부학생회장인 김윤서동지와 청명학생회 부장인 이여진동지, 구성훈동지, 김호준동지, 최유빈동지, 신제인동지, 청명학생회 부부장인 박소영동지, 김태균동지, 박근영동지가 동행하였다.
일정은 안전교육, 2교대의 학과별 시간,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람, 오후 프로그람 《26학번 반갑고만 반가워요》 순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량준호동지께서는 자신께서의 새내기배움터의 지난 날들이 생각난다고, 그 날들이 나의 대학생활 기동력의 일부로써 분명히 작동됐다고 지적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새내기배움터에 참석한 동무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력설하시면서 동무들의 안념이 곧 우리 과의 안녕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가열차게 놀 수 있는 력량이 많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동무들의 힘찬 발걸음을 언급하시였다.
량준호동지께서는 비루한 자신께서를 언급하시면서 청명학생회 일군들이 있어서 이번 1일차 행사를 잘 끝낼 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