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중앙통신사 사설--위대한 주권을 표출한 민심을 겸허히 받들어야 한다

준호23(2026)년 06월 04일 보도

(대전 6월 4일발 준호중앙통신)

작일은 9번째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진행된 날이다.

선거당국에 따르면 위대한 27,249,586분의 대한국민께서 선거에 참가하시여 지방선거 력사상 최초로 61.03%의 투표율을 기록하였다.

4일 17시 현재 개표율도 99.92%로 모든 절차가 거의 끝나간다.

그러나 일부 단위에서의 론란도 있었던 이번 선거다.

선거당국의 부실관리와 부실조직으로 벌어진 우리 대한국민의 참정권 방해는 결코 용서될 수 없는 중대한 하자라고 할 것이다.

국민들의 피땀어린 세수를 받아먹고 이러한 일본새로 사업을 하는 것들에 대한 비토 여론이 커지리라 예상한다.

우리의 지주께서도 이번 선거의 개표과정에 전반적으로 참여하시면서도 선거당국 일군들의 일본새를 지적하시였다.

선거당국은 이번을 계기로 선거씨스템의 전반적이고 미시적인 과정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

몇 년에 한번, 많아봤자 1년에 한두 번에 그치는 선거에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투입되는 리유를 망각하지 말아야 한다.

제 아무리 일용 로동일군들을 조달하여 투표부터 개표까지 모든 과정을 잘 치룬다고 해서 안심해서는 안 된다.

선거씨스템 중 문서 정리 과정이라는 세세한 과정까지 하나의 설명으로 정립되여 국민들의 주권 행사에 든든한 뒷받침으로써 기능해야 한다.

그렇지 않았기에 이번의 《투표지 부족》과 같은 일이 생긴 것이다.

하지만 이를 근거로 그 무슨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들은 자멸해야 한다.

12.3 내란의 수괴 것도 그 자세한 사정과 과정을 전혀 리해하지 못하는 《부정선거》론자였다.

매몰되고 왜곡된 정보를 취사선택한 것들의 말로는 이미 정해진 수순이다.

《부실선거》는 아무리 많이 주장할 수 있어도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것은 론리적으로도 리해될 수 없는 것임을 깨닫기를 바란다.

이를 위해 《부정선거》론자들의 선거과정에서의 참가가 절실하다.(끝)